2026.06.24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5881
뉴시스
법원, 양측에 두 달 소명 기회
가처분 결정 8월 이후 전망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상장폐지 결정에 반발한 금양이 법원에서 투자 유치와 재감사를 통한 회생 가능성을 주장했다. 재판부는 양측에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두 달의 시간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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