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617
조선비즈
혈액검사, 과체중 학생까지 확대
흉부 X선은 고위험군 중심으로 축소 전환
학생 마약 소변검사 도입은 제외…“상담·교육 강화”
정부가 처음으로 학생건강검진을 국가건강검진 체계에 편입한다. 지금까지 교육부가 별도로 운영하던 학생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이관해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 건강정보를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내년부터 원하는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고, 혈액검사 대상은 과체중 학생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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