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24
골프다이제스트
이번 주 국내 무대에 박민지와 박현경 그리고 고지원은 없다. 25일부터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몬다민컵(총상금 4억엔)에 출전하기 때문이다.
JLPGA 투어 올 시즌 16번째 대회인 어스몬다민컵은 역대 최고 상금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1억 엔 늘었다. 우승 상금도 7200만엔(약 6억 8000만원)에 달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최고 총상금(1200만 달러)가 걸린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 열리는 이 대회에 JLPGA 투어 톱랭커들도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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