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6701
MBN
【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 에서 나란히 32강 문턱에서 멈춘 독일과 일본이지만 그 분위기는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독일축구협회는 수사당국의 압수수색을 당한 반면, 일본대표팀에는 열렬한 환영과 함께 감독 유임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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