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952
서울신문
조국 ‘사투리 구별법’에 논란 정치권 확산
김민전 “아이스아메리카노 맛있노” 비판
실제 ‘무섭노’는 盧 취임 전에도 많이 쓰여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전체주의 홍위병들을 보는 듯하다”며 강하게 비판하며 아이돌 그룹 멤버의 ‘무섭노’ 표현을 둘러싼 ‘일베 논쟁’에 뛰어든 가운데 경북 지역 시의원이 “일베 말투”라며 나 의원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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