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637
아시아경제
비금융사 사내대출·은행장 지배구조 규제 시사
사견 전제했지만 발언 내용·시점 부적절 지적
절차도 문제…"금융위와 정책 보조 맞춰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와 은행, 증권사 등을 넘어 비금융 일반 기업에까지 감독·규제를 확대해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으면서 업계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금융정책 총괄 기관인 금융위원회와 충분히 조율되지 않은 메시지가 나오면서 시장 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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