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643
비즈워치
"초기 기술이전 반복…계약금 1000억도 안 돼"
에이프릴바이오·리가켐, 자본으로 시간 벌어
코스닥 세그먼트 도입…인내자본 유치 기반되나 바이오텍에 기술이전을 재촉하는 투자 환경이 기업의 기술이전 규모를 깎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기 기술이전을 부추기기보다 상장 이후에도 임상이 성숙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자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코스닥 세그먼트 도입이 이런 투자환경 변화를 이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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