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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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대륙이 월드컵 열기에 동참했다. 24년째 선수들은 뛰지 못해도 심판이 중국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자화자찬이다.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맞대결은 뜻밖에도 중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새긴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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