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637
동아일보
PK 실축 메시 발끝서 대반격 시작
11분 남겨놓고 도움, 4분뒤 동점골… 아르헨 0 대 2 → 3 대 2로 뒤집어
‘축구의 신’도 자책-안도감에 눈물… 이집트 “판정 불공정” 항의서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로 시작해 메시로 끝난 경기였다. ‘축구의 신’ 메시도 극적인 역전승 뒤에는 인간적인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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