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497
데일리안
비당권파 징계 논란으로 혼란스러운데
중진 간 갈등에 '장동혁 출당' 요구까지
고차방정식 과제 안은 윤리위 '딜레마'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재가동으로 당내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는 모양새다. 친한(친한동훈)계를 둘러싼 징계 논란에 더해 국회부의장 경선 불복 사태까지 불거졌기 때문이다. 당내에선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되는 것에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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