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789
프레시안
배재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인 배후 임호 씨가 배재고 야구부의 경기 중 지역 비하 사태를 사과했다.
9일 전남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를 보면, 임 씨는 지난 6일 이 신문에 "지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보인 부적절한 응원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드리게 되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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