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706
서울경제
[지난해 첫 7000억 돌파]
P-CAB, 3303억으로 45% 차지
자큐보, 가장 높은 성장률 545%
렉라자는 전년比 42% ↑ 1502억
당뇨약 제미글로정도 13% 증가 국산 신약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칼륨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과 항암제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국산 신약이 연구개발을 넘어 상업화 단계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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