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564
헬스조선
항염증 식품을 찾고 있다면 식품의 ‘색깔’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가공을 최소화한 식품 중, 색이 어둡고 진한 것일수록 효과가 좋다.
색 진하고 풍부한 과일, 항염 효과 좋아 미국 공인 영양사 나탈리 리조는 “항염증 식품을 고를 때는 색이 진하고 풍부한 과일과 채소에 집중해야 한다”며 “색이 진한 식품에는 파이토 뉴트리언츠라고 불리는 식물 화합물이 들어있다”고 했다. 파이토 뉴트리언츠(Phytonutrients)란 식물을 의미하는 ‘파이토(Phyto)’와 영양물질을 의미하는 ‘뉴트리언츠(Nutrients)’의 합성어다. 식물이 자외선이나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물리적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생리 활성 물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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