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3486
머니투데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AI(인공지능) 메모리 협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애플은 중국 메모리 공급망 확대에 나섰다. 애플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에 중국산 D램을 탑재하기 위한 시험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AI 시대 빅테크의 메모리 확보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D램을 중국 판매용 아이폰에 적용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애플은 향후 CXMT 제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승인을 요청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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