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57
스포츠경향
삼성 강민호 (41)는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포수다.
2004년 롯데에 입단해 2005년부터 주전 포수 자리를 꿰찼고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2018시즌부터 삼성으로 이적한 뒤에도 줄곧 같은 자리를 차지했다. 체력 소모가 많은 포수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최다 출장 기록을 매 경기 갈아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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