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79
스포츠경향
“나보다 20~30m는 더 멀리 치는 것 같다.”
황유민 이 느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초장타자들의 비거리다.
황유민은 올 시즌 LPGA 투어로 무대를 옮기기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표적인 장타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 2023년 KLPGA 투어 장타 부문 2위였던 황유민은 지난해 6위가 이 부문에서 기록한 가장 낮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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