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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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직접 관람(직관)한 관중 수가 46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관중수를 기록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대회 직후 조별리그 경기가 치러진 지난 17일 간 72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464만4549명이 경기장을 찾아 대회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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