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6875
파이낸셜뉴스
신중함 버리고 패기 장착… "선발 라인업 고민 완전히 끝났다"
멕시코 기자의 '2002 4강' 도발에 "우리 선수들이 그 기록 깰 것" 응수
12년 전 브라질의 아픔은 없다… 강심장으로 무장한 도전자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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