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615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회동을 계기로 당내 당권경쟁 과열 양상이 더 이상 악화되진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내는 등 친문(친문재인) 성향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으로 당내 당권경쟁 과열 양상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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