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486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데클란 라이스 가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 모건 로저스 를 아스널 로 데려오기 위해 직접 설득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발판 삼아 공격진 보강에 나선 가운데, 아스톤 빌라 의 공격형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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