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341
매일경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분기 매출 1900억원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단순히 매출이 늘어난 데 그치지 않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 복합리조트 사업 특성상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롯데관광개발은 1일 제주 드림타워의 올해 2분기 카지노와 호텔 부문 매출이 총 1926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여름 성수기였던 3분기(1855억원)를 뛰어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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