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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기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스트리아전에서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선 그는 요르단전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스스로 세운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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