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214
JTBC
"상대가 입장 바꿨는데 예전 제도 유지하는 격"
외교안보 전문가들 "분위기 빠르게 바뀔 수 있어"
2018~2019년 북미 대화 국면에서 중재자 역할을 했던 켄트 해슈테트 전 스웨덴 한반도 특사가 26일 제주포럼에 참석해 "북한은 더는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라며 통일부 대신 '선린부'를 신설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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