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263
문화일보
일본 축구 팬들이 경기장에서 뒷정리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일본 여성들은 가사 노동을 분담해야 한다며 반발했다.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남성 축구팬들이 경기 종료 후 관중석을 청소하는 모습을 두고 예상밖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일본인들의 청소 문화가 정작 자국 내에서는 여성들의 반발에 직면한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