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098
점프볼
[점프볼=아산/정다윤 기자] “지난 시즌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고 지쳤었다. 시즌 중에도 ‘내가 농구를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은행 김단비 (36, 180cm)가 전한 속마음이다.
아산 우리은행 은 27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우리WON-derful Day!’ 팬미팅을 열었다. 지난 해와 달리 우리은행은 코트 위 체육관이 아닌 영화관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