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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모토로라가 40만원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스마트폰 ‘모토 g86 파워 5세대(G)’를 내세워 국내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 갤럭시S26 기본 모델(256GB, 125만4000원)의 3분의1 가격이다.
앞서 모토로라는 지난 4월 30만원대 신작 ‘모토 g77’을 출시하기도 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는 모토로라가 칩플레이션(반도체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제품 가격을 고수하면서, 중저가 시장 입지를 키우겠다는 의지로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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