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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정득점생산력은 오스틴 딘( LG 트윈스 )의 압도적 1위.
KBO리그 전반기가 7~9일 주중 3연전으로 마무리된다. 이제 슬슬 전반기 MVP에 대한 논쟁을 벌여볼 만한 시간이다. 전반기에 맹활약한 선수가 많지만, 오스틴을 빼놓지 않을 수 없다. 단순히 김도영(23, KIA 타이거즈 )과의 홈런 레이스만 주목할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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