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842
한국경제
멀티골로 노르웨이 첫 8강 진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사진)이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조국 노르웨이에 사상 첫 월드컵 8강 티켓을 안겼다.
홀란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45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까지 넣으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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