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58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범호 감독이 주말 시리즈 싹쓸이 패배를 막기 위한 마운드 총력전을 선언했다.
KIA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앞서 KIA는 4연승을 달리다 이번 주말 시리즈에서 두산을 만나 먼저 2패를 당하면서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내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