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8066
이데일리
노영암·조영승·김희승·채완기·김종용
'팀 K-톱BJJ' 이름으로 대회 참가
"한국 주짓수 힘 보여주겠다" 각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주짓수 최정상급 베테랑 선수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5인제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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