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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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시아 국가들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후,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북중미 월드컵 베스트 11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일본 선수는 무려 6명으로 다양한 포지션에 고루 포진해 있었는데요. 반면 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이강인, 황인범, 김민재 총 3명이 포함돼 일본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월드컵 조기 탈락이 반영된 따끔한 아시아 베스트 11, 〈지금 월드컵〉에서 만나보시죠. (취재: 김연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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