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667
서울경제
비공개로 선박 공격 ‘실수’ 해명
대화 원한다…美 MOU 위반 비난
트럼프, 협상단에 ‘제한된’ 시한 줘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정을 깨고 공격을 주고받는 가운데, 이란의 이중 행보가 드러났다. 겉으로는 미국을 맹비난하면서, 뒤로는 은밀히 대화를 요청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한된 시간’만 협상하겠다며 압박에 나섰다. 핵 협상 타결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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