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444
일간스포츠
한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도 한국 축구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조명하며 “손흥민(LAFC)의 모습이 안타깝다”고 평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한국의 월드컵 참사, 손흥민의 ‘가슴 찢어지는 고통’부터 감독을 향한 협박까지”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며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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