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496
프레시안
"민심, 당심, 1인1표심 모두 같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을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전임 정청래 지도부에 대해 "정책에 있어서 굉장히 국한됐다"며 "검찰개혁은 매우 중요한데, '민주당은 그것 외에는 아젠다가 없나' 이런 느낌을 갖게 해선 안 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전당대회 경쟁자로 꼽히는 정 전 대표에게 연일 공세 수위를 높이는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