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5202
뉴스1
미신고 계좌로 받은 정치자금 현수막 제작 이용한 혐의
(서울=뉴스1) 신은빈 윤주영 기자 = 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현수막 달기 운동을 벌여 온 단체 대표와 원외 정당 대표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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