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743
주간조선
8일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다시 강한 장맛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8일 밤부터 9일 오전 사이 충남과 전북에는 최대 200㎜ 이상의 폭우가 예보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7일 수시브리핑을 열고 정체전선 동향과 기온 전망을 발표했다. 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찬 공기와 정체전선이 대치하는 가운데 기압골이 주기적으로 남하하면서 강수시스템이 반복적으로 활성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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