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7642
강원도민일보
인천의 한 한국전력공사 시설물 매설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무너진 토사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8분쯤 인천 서구 왕길동의 한전 시설물 공사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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