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94
일간스포츠
배명고전 3사사구로 공격 물꼬
42년 만의 전국대회 우승 도전
청소년대표 포수 선발 겹경사 "정상에 갈 수 있도록 한 번 노력해보겠다."
세광고 2학년 포수 전영훈(17)이 '결승전'이라는 단어에 눈을 크게 번뜩였다.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소감과 롤 모델,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담담하게 말하던 전영훈의 목표와 의지, 그리고 간절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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