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1013
데일리안
kt 이강철·한화 김경문·롯데 김태형 감독, 올해까지 계약
한국시리즈 올랐던 이강철, 김경문 감독은 포스트시즌 성적 중요
FA 영입 선물 없었던 김태형 감독, 9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 이끌지 관심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전반기에 이어 올스타전까지 마친 프로야구는 짧은 휴식기를 끝내고 오는 16일부터 후반기에 돌입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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