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846
스포츠서울
올해 새롭게 도입된 亞쿼터
‘확실한 성공’은 왕옌청·웰스 정도
전반기에 교체 선택한 팀만 3팀
후반기 亞쿼터 행보에도 관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올해 KBO리그는 새롭게 아시아쿼터를 도입했다. 시즌 시작 전부터 10개구단은 ‘고효율’ 자원을 뽑기 위해 애를 썼다. 전반기 동안 울고 웃은 팀이 갈렸다. 대박을 터트린 팀, 참고 참은 끝에 교체 ‘초강수’를 둔 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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