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925
일간스포츠
신인 외야수 김민규(19·KIA 타이거즈)가 빠른 발과 과감한 주루를 앞세워 1군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휘문고를 졸업한 김민규는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30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지난달 20일 처음으로 1군에 콜업된 그는 이후 퓨처스(2군)리그로 내려가지 않고 주력 백업 자원으로 자리를 잡으며 꾸준히 기회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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