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6356
OSEN
[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비판의 표적이 된 가운데 그의 누나가 또다시 입을 열었다. 동생의 부진보다는 포르투갈 대표팀의 전체적인 부진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었다.
브라질 '오 글로부'는 18일(한국시간) "브라질에 거주하는 호날두의 누나는 포르투갈이 무승부를 거둔 뒤 경기력을 비판했다. 그는 팀이 '공을 따내는 법을 잊어버렸다'라면서도 대표팀이 좋아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