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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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법인화 장벽에 막힌 74년 역사 일성여중고…막대한 전환 비용에 폐교 수순
내년 신입생 모집 않기로…재학생 950명 "배움 끊길까 잠 못 이뤄"
(서울=연합뉴스) 서효주 정풍기 인턴기자 =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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