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678
서울경제
샤오미·오포·비보 등 中 업체 출하량 30% ↓
메모리 칩 부족이 직격탄…삼전은 반사이익
AI 부품 생산 쏠리며 스마트폰용 물량 소진 샤오미·오포·비보 등 중국 주요 스마트폰 업체가 올해 출하량 목표를 최대 30% 낮춘다. 메모리 칩 부족이 직격탄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됐다. 니케이는 30일 중국 업체들이 공급업체에 이같이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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