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446
중앙일보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머리를 앓은 축구대표팀처럼 한국 농구도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다만, 축구처럼 본선 무대가 아닌 아시아 1차 예선에서 발생한 상황이라 한층 굴욕적이다.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세계랭킹 56위)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최종 6차전 홈 경기에서 일본(22위)과 맞붙는다. 일본은 호주와 함께 ‘아시아 2강’으로 꼽히는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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