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250
세계일보
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의 비공개 결혼식이 초유의 관심 속 열린 가운데 스위프트 측이 2억원이 넘는 돈을 뉴욕시에 허가 비용으로 지불한 사실이 확인됐다. 21세기 들어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이들의 결혼식은 전체 비용만 수백억원에 달하는 역대급 초호화 결혼식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오른쪽 두번째)와 NFL 스타 트레비스 켈시(세번째)가 지난 2024년 2월 열린 NFL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켈시의 소속팀이 승리한 뒤 다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스위프트가 해당 행사와 행사 대응을 위해 16만 달러(약 2억4000만원)를 부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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