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328
서울신문
김지훈 한미 원자력협력TF 부대표 링크드인 글
“美 SMR 핵연료 확보, 韓에 농축권한 주면 해결”
한미일 SMR 협력으로 신뢰 쌓이면 긍정영향 기대 정부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협상에서 기존 공급망 논리를 한 단계 확장했다. 그동안 러시아·중국 의존을 줄이는 핵연료 공급망 구축을 강조했다면, 이제는 한국의 민수용 농축 역량이 미국의 첨단 원자로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공급망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앞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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