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86
테니스코리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의 현역 복귀 결정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동생이 투어에서 경쟁할 충분한 기량이 있다고 믿으며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테니스 복귀를 선언한 세레나는 다가오는 윔블던 대회에 단식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며, 비너스와 함께 복식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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