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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맹활약한 콜롬비아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첫 승을 거머쥐었다.
콜롬비아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앞서 무승부로 경기를 끝낸 콩고민주공화국·포르투갈(각 승점 1점)을 제치고 조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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