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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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음바페·비니시우스·홀란·케인도 착용
나이키·아디다스 등 주요 브랜드, ‘눈에 띄는 색’ 전면 배치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그라운드에서 핑크색 축구화가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아직 우승팀이 결정되려면 한참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축구화 색상 경쟁에선 핑크색이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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